김옥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플러스씨 조회 5회 작성일 2020-08-10 19:40:38 댓글 0

본문

역덕이슈오늘 l 04 김옥균, 조선 최초의 파리유학생에게 암살되다

"1894년3월28일 갑신정변 주역 김옥균 피격사망
왕권중심의 개화를 주창했던 홍종우, 외세를 활용한 급진적 개화를 꿈꿨던 김옥균
목표는 같았지만 방법은 달랐던 두 사람의 운명은?"

#1894년3월28일 #갑신정변_주역 #김옥균_피격사망 #역덕이슈오늘_제4화_김옥균 #조선_최초의_파리유학생에게_암살되다 #왕권_중심의_개화를_주창했던 #홍종우 #외세를_활용한_급진적_개화를_꿈꿨던_김옥균_목표는_같았지만_방법은_달랐던_두_사람의_운명은? #지금당신에게홍종우김옥균은누구입니까?
任夏 : 김옥균은 일본에서는 칭송받는 위인으로 인정받지만 일본에서는 위험인물으로 인식하겠죠.
Anon Anonym : 고국의 아련한 옛 이야기를 불어로 정성들여 옮겨내고, 이역만리에서 항상 한복을 입고 다니며 나라를 아꼈던 사람이, 또 어떻게 상대를 태연히 속이고 육혈포를 주저없이 냉혹하게 쏘아댈 수 있었을까요? 홍종우만큼 인간의 입체성을 잘 드러내는 인물도 흔치 않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흥미로운 사람입니다.

갑신정변 김옥균의 최후


tyloo pofk : 좌파놈들은 안통하면 무조건 죽이려고 드네요
to fu : 부패한 조선에 아까운 먼저 앞서간 천재...
ROTHSSHVILI : 김옥균이 청나라 간게 청나라 사실상 통치자였던 이홍장을 독대해서 한중일이 힘을 합쳐서 외세를 막자는 동북아 연합을 할려고 했다고 합니다. 홍종우는 어찌 프랑스 유학생이 된지도 모르고 프랑스에서 누구에서 포섭이 되었는지 알길이 없지만 서구 세력에 포섭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어요 근데 서구 세력이 김옥균 암살로 충성 입증하라 했을 듯 싶고, 아무나 자객이 되서 해도 될 암살은 한국인 중 최초 프랑스 유학생이 하게 된게 아닐까 싶어요 홍종우가 관직을 그만둔 이후 심지어 사망하기 4년전에 프랑스를 다시 방문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지금도 아니고 구한말에 국비유학생이나 사신 아님 바다밖을 갈수 없는 때 관직도 없고 임종 직전 가장 가난하고 약할 때 오히려 프랑스 여행까지 다녀올 정도였다는 건 홍종우가 서구 세력의 국내 대리인 가설을 더 의심하게 돠지않나 싶어요 , 심지어 홍종우의 사위가 상당한 토지를 일제시대 매각해서 부를 축적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바스코 TV : 인간쓰레기 고종 이명복
정준하 : 김옥균 = 우파, 홍종우 = 좌파 민족주의자
기간트예거 : 김옥균. 그는 친일파였지만 매국노는 아니었다.
Can You Can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정말 좋은 말이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한국인들은 자기 스스로 이 명언을 되새겨볼 줄 모른다. 역사를 안다면, 김옥균이 어떻게 죽고 그 일가족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안다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충성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 알 것이다.
선우영민 : 박정희, 김옥균, 육영수, 차지철, 간디, 가필드, 오스왈트, 존 레논은 리벌버 권총에 맞아 죽었음. 저 당시엔 리벌버를 육혈포라 불렀죠. 갓쓰고 리벌버를 쏘니 참 안어울리네요. 그리고 김옥균이 능지처참을 당한게 아닙니다. 흔히 조선의 극형을 능지처참이라고들 하는데 능지처참은 옛날 중국에서 대역죄인을 수백점으로 포를 떠서 죽이고 마지막으로 심장을 찌르고 목을 자르던 극형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거열이라 해서 팔다리를 소가 끄는 수레에 묶어 동시에 끌게 하여 찢어죽였던 건데, 육시혹은 오살이라고 불렀죠. 참고로 목을 베고 저잣거리에 걸어놓는 극형은 효수라고 했습니다
ROTHSSHVILI : 홍종우는 어린 시절 매우 빈곤하게 생활했다. 그래서 여러 곳을 전전하다가 아버지를 따라 전라도의 고금도에 정착했는데, 그의 아버지는 1894년까지 이곳에 거주했다. 홍종우의 성장 과정은 자료가 없어 자세히 알 수 없으나 고금도 연동리에 위치한 영모사(永慕詞)는 그의 성장 과정을 유추해볼 수 있는 단서 본래 궁핍했던 홍종우는 유학 생활을 마치고 앞날이 막막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를 간파한 이일직이 장래를 보장해주겠다는 조건으로 홍종우를 포섭

1905년에는 관직에서 완전히 물러났으며 1909년에 젊은 시절 활동했던 프랑스로 갔다는 기록도 있지만 더이상 예전의 활동을 하지 못하고 얼마 있지도 않아 귀국해 전남 무안에서 칩거

`까보전(까고 보니 전라도)` = SCIENCE, RISK MANAGEMENT의 기본 ㅇㅈ
차현호 : 제가 찾아보기로는 고종이 아니라 민비 수구파가 보낸거라 봤는데 ..

개화크루가 성공했다면 어땠을까? (어설퍼..) | 박영효, 홍영식, 김옥균, 서광범, 서재필, 갑신정변 | 핵심 in 한국사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한국사 내용이 입에서 술술~
"듀냐TV 핵심 in 한국사"와 함께해요! ▶http://bit.ly/3aqeDVR
EBSi 국가대표 고교 강의 ▶ http://www.ebsi.co.kr

#핵인싸 #대항해시대 #조선시대
아무거나가지 : 온라인개학~^^

... 

#김옥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78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travelrm.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