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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홍삼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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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삼갈목사 작성일20-12-09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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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수요예배 설교
대구침례교회

디모데후서 4:6~8
6 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로 피를 흘릴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8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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